
grizzly (그리즐리) - 보통의 하루 (はる) (an ordinary day (haru)) lyrics
[그리즐리 “보통의 하루 (はる)” 가사]
[verse 1]
차가운 공기가 어느새 내려앉아
모든 게 녹아 흐를 계절이 와
머무를 수밖에 없어 슬픈 마음이
바람에 흐트러져 번지네
[pre+chorus]
시린 눈 위에 뿌리내린
꿈이 다시 피어나
바람을 안은 채
날아간다
[chorus]
꽃송이가 새하얗게 번지다
너라는 봄이 온다
보이지 않던 모든 것들이
선명하게 다가와
그래 난 이 순간을 간절히
기다려왔으니까
돌고 돌아 또 우리가 바라왔듯이
아름다운 봄이야
[verse 2]
길고 길었던 어둠이 막을 내리고
눈부신 별이 쏟아져 내려와
그 모습에 나도 몰래 눈물을 훔쳐
드디어 다시 만난 오늘이야
[pre+chorus]
조금씩 여기 녹아내린
지난날의 꿈들과
바람을 실은 채
떠나간다
[chorus]
꽃송이가 새하얗게 번지다
너라는 봄이 온다
보이지 않던 모든 것들이
선명하게 다가와
그래 난 이 순간을 간절히
기다려왔으니까
돌고 돌아 또 우리가 바라왔듯이
아름다운 봄이야
[bridge]
다시 봄이 왔구나
이제야 하늘을 봐
그날의 너의 모습 그대로
품에 안아줄래 날
그래 난 이 순간을 간절히
기다려왔으니까
돌고 돌아 또 우리가 바라왔듯이
아름다운 봄이야
[chorus]
다시 한번 고요했던 내 맘에
너라는 봄이 온다
버텨온 시간들을 아는 듯
환한 미소와 같아
그래 난 이 순간을 간절히
기다려왔으니까
돌고 돌아 또 우리가 바라왔듯이
아름다운 봄이야
[outro]
oh, oh, yeah, yeah, yeah
아름다운 아름다운 봄이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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