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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de kunst – haze lyric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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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verse 1]
yello when i 17 years old
난생 처음 hip+hop이란 녀석을 이어폰으로 접해
내 어깰 들썩대게 했던 rap
잡기로 했어, 모두가 미워도
열 일곱살 전까지의 바로 내 꿈은
거창한 것이 아냐, 그저 내 꿈을
갖고 난 꿈이 있다고 말하고 싶었지
그 전까지 내 얼굴은 슬픈 이모티콘
전에는 나의 꿈을 꾸는 게 아닌
남들이 가진 꿈을 꾸기에
다시 그 꿈을 갚으며 지친 영과 육체
이 모든 것의 반복 it was daily routine
내가 남들에게 가장 부러웠던 것은
꿈을 가졌다는 그 자체 뿐이었어
뜬구름이여도 좋아, 갖기만 한다면
내가 살아있다는 걸 느낄테지 말야

[chorus]
one to the two, two to the three
난 집에서 홀로 눈물 흘렸지
무릎이 무거워진대도 부끄럽진 않어
이게 내 길
one to the two, two to the three
난 집에서 홀로 눈물 흘렸지
무릎이 무거워진대도 부끄럽진 않어
이게 내 길
[verse 2]
i got the dream i wanna be rapper
그동안 내 인생에 있어 허비했던 시간이 많기에
이것은 껌이 되어 씹힐 순 없어, 내가 걷는 이 거리에서
나는 내꺼하고 너는 너꺼하면 돼
근데 넌 남을 비판하기에 바뻐
날 언제나 지들 기준으로 바라보며 머나멀대
내 길을 갈바엔 남따라 걸어나보래
그랬다면은 벌써 아침엔 달이 뜨겠지
그들은 날 실패의 기억들로만 판단했지
이 세상에 날 맞추고 날 가꾸고 내가 꾸고했던 꿈도
꾸벅거린 몽상으로만 만들어
그들이 미래를 보지 못함을 안대
그들이 눈에 쓴 건 안대보단 ‘안돼’
모두 내게 당장 그만하라고 말할 때
전부 닥치고 난 그녀만 한다고 답할게

[chorus]
one to the two, two to the three
난 집에서 홀로 눈물 흘렸지
무릎이 무거워진대도 부끄럽진 않어
이게 내 길
one to the two, two to the three
난 집에서 홀로 눈물 흘렸지
무릎이 무거워진대도 부끄럽진 않어
이게 내 길
[verse 3]
현재 난 s point s+t의 일원
모두 함께 끈끈하게 서로를 믿어
이 길에서 넘어져도 일어나길 기도
하는 내 일상에선 후회의 과거는 잊어
i trust ma jesus, 그래, 나는 christian
믿음이 없는 나란 존재는 시체인 걸
사람들은 말해, “저 믿음은 다 fiction”
그랬다면 ma yello 형제들과 여지껏
달릴 수 있었을까? 내가 큰 역사를
아직 쓰지는 못했어도 내게 절망은 없지
내가 가진 믿음은 바라는 것의 실상이고
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까
이제 시작, 남들의 혀로 받은 상처
그것들이 나의 내일엔 영광으로 남어
그 모든 것들이 다 나를 민들어가
이제 정금이 될 내 남은 생애를 잘 들어봐